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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부모는 무슨 죄입니까?
작성자 김한수 작성일 2021-07-13 11:12:49 첨부파일
 심판 고위간부의 승부조작 관련에 대하여 조사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심판은 공정한 제3자의 입장에서 규칙에 따라 승패를 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한레슬링협회에서 임명받은 고위 심판간부는 6월에 개최하였던 국가대표선발전 대회에서
  법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 승부조작이란?
코칭스태프들이나 관계자들이 의도적으로 경기 결과나 과정을 미리 결정하는 행위. 
비정상적인 행위나 왜곡하는 행위. 원하는 경기 결과를 유도하며 승패 및 점수를 조작하는 행위.

# 위의 항목에 입각하여 승부조작을 하였던 사건내용
심판간부가 지도하고 있는 소속실업팀 선수와 같은 지역의 대학선수가 경기를 하였습니다.
A선수가 먼저 4점을 선취득점을 하자 갑자기 심판간부는 급하게 단상에서 내려와서 A담당선수 감독에게 말을 전달합니다. 심판간부에게 이야기를 전달 받은 소속팀 지도자는 즉각 시합하고 있는 선수에게 다가서면서 옆굴리기를 그냥 돌아가라"고 지시합니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모습의 선수는 고의로 실점을 합니다.
실점 이후 바로 A감독은 선수에게 의견도 물어보지도 않고 아무런 사유도 없이 감독 개인의 결정으로 
경기 진행하는 도중에 심판장에게 선수 기권을 요청합니다.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선수의 의견도 존중받지 못하면서 A선수는 기권패를 당하는 황당한 사건입니다.

# 이유불문하고 이것은 명백한 승부조작입니다.
과거의 공공연한 관행의 악습을 막기 위하여 국가는 적폐를 뿌리째 뽑으려고 많은 예산투입과 새로운 기관을 출범 하면서 승부조작 퇴치에 엄격히 관리 감독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위기의 대한레슬링협회는 무게의 중심을 잡고 개선하기 보다는 잡음없이 시끄럽지 않는것을 원하며 서로의 눈치만 보고 있는 형국입니다.

& 만약 이러한 위반을 덮거나 제 식구 감싸기의 솜방망이 처벌이 이루어 진다면 언론 및 여러 해당기관에 제보 및 민원을 접수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레슬링협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발생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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