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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막히는 승부조작!!
작성자 강현종 작성일 2021-08-12 12:48:44 첨부파일
레슬링 국가대표 선발전 사건 영상을 보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2021년 레슬링 국가대표 A매트 2일차 오전 경기 유튜브 7번째 경기)

심판 간부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피해를 입은 대학선수는 어린시절 부모님 없이 어려운 환경에서 할머니와 살며 처음으로 레슬링을 시작하였습니다.
만약, 청코너 같은 시도 선배를 실력대로 해서 승리하였다면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가 될 수 있었다고 레슬링 가족들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 체급은 다른 대학교 선수가 우승을 하여 세계선수권을 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증명하듯이 피해선수는 엄청난 기술로 상대방을 공중으로 들어서 내동댕이칠 정도로 한 수위 실력을 보입니다.
서로가 박진감 넘치게 낑낑되며 힘쓰는 소리가 들리며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피해선수는 이 때까지만 해도 이미 결정되어 있는 승패를 모르고 있는 듯합니다.

2라운드 56초가 지나고 문제의 시점입니다.
빠떼루 자세를 잡을 때 대학교 지도자의 말소리가 들립니다.
돌아가!! 그 순간에 맞추어 대학서수는 0.5초 후 고개를 끄떡입니다.
그러면서 아기처럼 실점하며 그냥 옆 굴리기를 돌아가 줍니다.

피해선수는 돌아가!! 지도가 지시대로 4점을 실점해주고 만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다시 공격을 하는 순간... 갑자기 지도자는 레드선수의 기권 패를 심판들에게 선언합니다.
영상 유튜브에서 보았듯이 레드 기권 패!!
소리를 듣자마자 슬프고 억울한 표정의 모습으로 순간 한쪽 무릎을 꿇으면 주저앉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그 이후 담당 감독은 선수를 두 번 부르면서 감독님에게 와봐!!하고 그리고
심판 간부는 퇴장하고 있는 대학 선수에게 가서 머리를 쓰담듬어 줍니다.

사건의 발생은 심판 간부을 맡고 있는 본인 팀의 선수가 지고 있자 단상에서 갑자기 내려와서 대학교 감독에게 뭐라고 지시합니다. 시선은 자연적으로 A매트로 쏠리게 되었습니다.
(체육관 cctv나 경기진행 전체화면 영상에 나왔을겁니다.)
심판의 수장은 누구보다 모범을 보여하하며 공정성과 심판교육을 지도해야 하는 직분이지만
오히려 자신이 현장에 직접 내려와서 가담하는 일이 발생 되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일이 발생하였음에도 대한레슬링협회가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추후 
매우 큰 혼란이 야기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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